[프라임경제]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과 지스윙을 서비스하는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티업비전2' 출시를 기념해 총 2억원 상당의 '하나 둘 셋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티업비전2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년 3월 말까지 진행된다. 또 '하나 둘 셋' 이라는 이름에 맞게 세 가지 콘셉트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첫 번째 티업비전2의 핵심 기능인식 '헤이! 티업'을 3회 이상 사용하는 회원 1만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SK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다음 달 1일부터 연말까지 티업비전2 라운드를 5회 이상 하는 회원 100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볼을, 10회 이상 라우드 한 회원 500명에게 브리지스톤골프 볼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친구나 가족 등 동반자 수가 많아질수록 포인트가 높게 쌓이는 이벤트도 시행하며 순위에 따라 브리지스톤골프 풀세트, 드라이버 등 다양한 골프 용품을 경품으로 줄 계획이다.
김기태 마음골프 마케팅기획실장은 "티업비전2는 스크린골프에 음성인식 인공지능을 접목해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스크린골프 서비스"라며 "티업비전2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