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동전문점 용우동(대표 이영찬)은 신개념 분식편의점 '분식발전소' 론칭과 관련한 창업설명회를 오는 30일 서울 가양동 소재 사옥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박민구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장의 외식업 성공전략 무료특강과 함께 분식발전소 사업설명, 1:1 심층상담이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가맹점을 방문, 시식행사도 마련했다. 사업설명회에 참가해 계약한 가맹점주에게는 별도의 특전도 부여할 예정이다. 참가 문의는 용우동 본사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분식발전소는 분식집 인기메뉴 20여종을 엄선, 음식다운 분식을 제공한다는 이영찬 대표의 분식철학에서 만들어졌다. 자동발매기 주문과 셀프시스템, 주방장 없이 원팩으로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주방시스템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