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룽투코리아(060240·대표 양성휘)는 중국 조이파이게임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하반기 초대형 신작 모바일 MMORPG '열강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를 24일 시작했다.

열강 for kakao는 누적 판매부수 600만 기록의 인기만화 '열혈강호'에서 시도되는 최초 모바일 MMORPG다. 풀 3D 그래픽과 원작 주인공들을 SD캐릭터로 표현해 귀여움과 유쾌함을 담았다.
이 게임은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서 출시 직후 주요 앱스토어 인기 및 매출 상위권에 랭크됐으며 게임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국내 버전의 경우 최신 트렌드에 맞게 그래픽 리소스를 교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화계 흥행보증수표이자 '1억배우'인 영화배우 '오달수'를 모바일 게임 공식 홍보모델로 선정해 TV CF 영상을 선보였다.
이홍의 룽투 게임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의 기대와 성원 속에 열강 for kakao가 드디어 24일 첫 선을 보인다"며 "국내 인기 지식재산권(IP)로써 중화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타이틀인 만큼 국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룽투는 이번 론칭을 기념해 게임 설치 후 50레벨을 달성하는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샤넬백' '갤럭시 노트8' '아이폰 X' 등을 지급한다.
또 정파 VS 사파간 세력전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LG 55인치 TV'와 '100만원 상당의 회식비'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공식 카페를 통해 오픈 축하 글을 남기는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샤오미 전동 킥보드2'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