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펜타스톰' 아시안컵 한국대표선발전 본선 개최

24·26일 상암e스타디움서 개최…현장 무료 관람 가능

김경태 기자 기자  2017.10.24 17:45:2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진지점령전(MOBA) 게임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한국대표선발전 본선을 24일, 26일 상암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서 개최한다.

한국대표선발전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5팀과 지난 8월 열린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PSPL) 4강에 진출한 3팀, 총 8팀이 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먼저 24일에는 △NC Lions △Arctic △MVP △Highway가 경기를 진행하고, 26일은 △DAY5 △Mystic △AIN △Sman의 경기가 열린다.

넷마블 관계자는 "한국대표선발전 본선은 예매 없이 무료로 현장 관람 가능하다"며 "입장권은 경기가 열리는 상암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오후 6시부터 선착순 500명에게 배포되고 경기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선은 게임전문방송 OGN 생방송과 공식 홈페이지,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시청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 상금 6억원이 걸려 있는 '아시안컵'은 △한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5개 지역 대표팀이 모여 최강의 팀을 결정하는 펜타스톰 첫 국제대회며 상금액은 모바일 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다.

아시안컵 예선은 다음달 23일과 24일, 본선은 25일 열리며 결선은 11월26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