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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산업혁신운동 성과발표회 개최

2·3차 협력기업 생산성 향상

강경우 기자 기자  2017.10.24 1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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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은 24일 2·3차 협력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혁신운동 4차년도 사업 성과발표회'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성본부, 중소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남동발전은 2013년부터 산업혁신운동을 추진해 2017년 8월까지 95개 기업에게 18억원을 지원했다. 작년 10월에 착수한 4차년도 사업은 31개 기업에 6억2000만원을 후원했다.

또 기업별 진단을 통한 90개 맞춤형 과제도출과 KPI 도전 목표를 설정해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 43%, 품질개선 15%, 안전 12% 등의 개선효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우수기업의 경영 및 현장개선의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명진기업, 동서산업, 신라이노텍 3개 협력회사 성과도 발표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2017년 11월에도 산업혁신운동 5차년도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열린혁신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과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의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