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라남도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5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코엑스 전시홀에서 열린 '2017 코엑스 푸드위크(제12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한다고 24일 알렸다.
'2017 코엑스 푸드위크'는 코엑스, 더바이어가 공동 주최하며 정부, 자치단체, 유관단체가 참여하고 40여국가 약 900개사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다.
올해는 '나를 위한 me食'가 주제며 국내외 최신 식품 트렌드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특히 △바이어 상담회 △식문화 이벤트 △정책설명회 △토크 △교육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같이 진행된다.
전라남도는 호정식품, 부저농원, 좋은영농조합법인 등 총 31개사와 함께 참가해 250여 우수 농식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의 깨끗한 공기, 햇볕, 바람으로 천천히 발효된 남도전통식품과 우수 농식품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널리 알리겠다"며 "이번에 참가한 전남의 우수 제품들이 구매약정과 판매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