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존뉴딘그룹이 지난 21일 2017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따른 인적성검사 참여인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픈하우스'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골프존뉴딘그룹이 처음 도입한 '오픈하우스'는 직무상담과 사옥투어 등을 통해 참여인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서로가 원하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 제도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골프존타워서울에서 진행된 오픈하우스에는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직무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 시 도움이 되는 조언을 받았다. 또 상담에서는 골프존뉴딘그룹 대리를 비롯해 과장급의 현업 실무자 20여명이 직접 진행해 참가자들은 직무 상담을 포함한 생생한 업무 현장 이야기를 전달 받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은 실제 업무가 진행되는 골프존타워서울 사옥 투어를 통해 업무 공간을 둘러보며 실제 입사 후 본인의 모습과 미래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등 간접적인 회사생활을 경험했다.
골프존뉴딘그룹 인사 담당자는 "직무이해도가 면접과 채용여부에 중요 요소인 만큼 지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거듭 고민해 탄행한 제도가 '오픈하우스'였다"며 "사옥에서 실무자들과의 만남이 참가자들의 취업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뉴딘그룹은 △골프존뉴딘 △골프존 △골프존유통 △골프존네트웍스 등 4개 계열사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