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빠른 부팅과 높은 화질의 영상, 장시간 녹화가 지원되는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블랙아머'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나비 블랙아머'는 전후방 FHD, 후방 HD 화질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력을 가진 'Ambarella A12' CPU를 탑재해 주간뿐 아니라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영상 화질을 지원한다.
또 장시간 주차녹화가 가능하도록 '타임랩스' 기능이 적용됐으며, '포맷프리2.0' 기능을 더해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을 뿐 아니라 안정적인 영상녹화와 메모리 카드 수명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베터리 방전 방지기능를 더해 장시간 주차 시에도 차량 방전이 되지 않도록 전압관리에도 최적화했으며, 전원인가 시 3초 만에 작동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이 탑재돼 있다.
그밖에 △신호대기, 정차 시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 △녹화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3.5인치 LCD 적용 △이벤트(충격)·수동 노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를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블랙아머'는 블랙박스에 필요한 주행과 주차 녹화에 있어 가장 최적의 요소를 적용한 블랙박스"라며 "운전자에게 필요한 최적의 기능들이 탑재된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