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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상금 3억원 규모 'M-able 실전투자대회' 본격 시작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0.23 1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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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증권(사장 윤경은·전병조)은 'M-able 실전투자대회'를 본격 시작한다고 23일 알렸다.

오는 12월15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되는 이번 M-able 실전투자대회 시즌 2는 총 3억원 규모의 상금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국내주식리그 1등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 대학생리그 1등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인턴십·서류전형 면제의 특전도 제공된다. 

국내주식리그는 △1억리그 △5000리그 △1000리그 △500리그로 나눠지며 대학생리그는 100리그로만 진행된다. 모바일 매매금액이 전체 매매금액의 80% 이상이면 모바일리그, 매주 500만원 이상 매매 시 주간리그로 자동 참여된다.

아울러 수익률과 상관없이 대회기간 꾸준히 매매에 참여하거나 지수 상승, 하락을 맞춘 횟수에 따라 상금도 지급한다.

이번 투자대회의 성공을 위해 KB증권은 중계 페이지에 '상위권 참여자의 실시간 종목 매매 정보'와 디지털자산센터의 '프리미엄 투자정보'를 배치하는 등 거래 고객들이 흥미롭게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재봉 디지털고객본부장은 "최근 국내외 투자여건이 개선된 가운데 누구나 주식시장을 쉽게 접하고 투자감각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본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KB증권의 디지털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참가는 12월1일까지 KB증권 홈페이지와 HTS, 모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