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은 운용보수를 받지 않는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가입 시 호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라스트찬스'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3일 알렸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2일까지 펀드, 자문, 랩 등 대신증권에서 서비스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에 3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포시즌스호텔 기프트카드, 3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당첨자는 내달 24일 대신증권 로보어드바이저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대신증권 측은 "라스트찬스 이벤트는 운용보수를 받지 않는 대신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프로모션을 위해 기획됐다"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운용보수 '0' 상품의 수수료 비용절감효과를 알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대신로보어드바이저 운용보수 0 상품은 1억, 5년투자, 연 5% 수익을 가정했을 때 고객부담수수료(운용보수·판매보수·성과보수) 385만1386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김상원 대신증권 스마트금융부 이사는 "많은 펀드투자자들이 운용보수 등 고객부담 수수료에 대해 간과한다"며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는 운용보수 0의 효과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는 만큼 투자의 관점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운용보수 0 상품의 비용절감 효과는 대신증권 로보어드바이저 홈페이지나 조윤남 대신자산운용 전무가 출연한 '자산관리도 AI뇌섹시대' 동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