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몬(대표 유한익)은 연말연초에 떠날 수 있는 모두투어 패키지 여행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여행박람회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1월부터 내년 2월 사이에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이 주목할 만하다. 우선 연말연초 다양한 일정과 출발 시간의 상품이 준비돼 있다. 특히 캄보디아와 보라카이 등 인기 있는 동남아 지역은 물론 괌과 하와이, 미주 지역까지 포함돼 여행지 선택의 폭도 넓다.
특히, 가족여행의 성지라고 불리는 괌 특급호텔 패키지 상품의 경우 이번 박람회 상품을 구매하면 괌의 5성급 호텔인 힐튼, 웨스틴, 닛코 등 1박 숙박비가 평균 20만원을 훌쩍 넘는 호텔을 초특가에 이용할 수 있다.
이강준 티몬 멀티비즈 그룹장은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연말연초에 가족여행, 단체여행을 가려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티몬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모두투어와 한정판 특가 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