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는 오는 29일까지 백화점1층 문화광장에서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우수중소기업제품 판매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2017 코리아세일페스타' 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판매전–득템마켓' 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6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안마기, 발마사지기, 전동 운동기와 같은 소형가전, 크리스탈 주얼리, 가방, 액세서리, 팔찌와 같은 패션 및 뷰티 제품, 그리고 천연비누, 바디클렌저, 샴푸 등과 같은 생활용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은 제품 홍보 및 판매뿐 아니라 백화점 입점 또는 대형유통업체 진출 등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광주신세계 역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할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 팀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모범 사례로 평가되는 이번 행사는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다양한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대기업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의 발판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