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YP Ent.(035900)가 트와이스 컴백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3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JYP Ent.는 전일 대비 3.17% 오른 1만1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달 30일 트와이스가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며 "Cheer UP과 TT를 함께했던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으로 음원·음반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이 기대된다"고 관측했다.
또 "트와이스의 가파른 일본 수익화 과정으로 내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이 또 발생한다"며 "일본 싱글 앨범이 30만장까지 판매될 경우 첫 앨범부터 동방신기를 넘어서 한국 아이돌 중 최대 싱글 앨범 판매량이 될 것"이라고 제언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투자는 JYP Ent.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7% 오른 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