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가 주관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에 있는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어른다운 노인으로'를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올해 100세를 맞은 장수어르신에 대한 청려장(장수지팡이) 증정식과 노인복지 증진에 헌신해 유공자 및 노인단체에 대한 정부포상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 청주시흥덕청원구지회(지회장 전영두)는 대통령기 노인 게이트볼대회 우승, 노인자원봉사클럽활동, 9988행복나누미사업, 경로당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공적을 세워 국무총리표창(단체)을 받았다.
전영두지회장은 "모든 직원들이 업무에 열정을 다하고 협심 단결, 노력해 활기차고 건강한 100세시대, 노인과 함께 소통하는 노인회를 이끌고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앞장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 어른으로써 소중하게 쌓아온 저력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여생을 바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