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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신상태그] CJ프레시웨이·오리온·농심·빙그레 외

하영인 기자 기자  2017.10.21 0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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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번 주 식음료·외식·프랜차이즈·주류·가전업계 신제품·신메뉴 출시, 리뉴얼·컬래버레이션 소식.

◆롯데제과, 여성 소비층 니즈 반영한 '자일리톨 라이트'

롯데제과(004990)는 여성층을 위해 단맛은 줄이고 식감은 좋게 만든 '자일리톨 라이트' 껌을 출시했다. 

자일리톨 라이트는 최근 들어 낮은 당도와 과일향을 선호하는 여성 소비층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기존 자일리톨껌보다 단맛을 22% 줄이고 식감은 살려 여성들이 씹기 좋게 만든 제품이다. 특히 자일리톨 라이트는 용기 안에 라임, 아세로라, 소다 3가지 맛의 껌이 들어 있다. 

◆빙그레 '소프트 랩 생크림' 제과점·카페 공급

빙그레(005180)는 '소프트 랩 생크림'을 출시하고 제과점, 카페 등에 생크림 공급 사업을 시작한다. 생크림은 주로 케이크와 휘핑크림을 만들 때 사용된다.

빙그레 '소프트 랩'은 지난해 10월 시작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믹스로 원재료를 제조, 판매하는 B2B 사업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소프트 랩 생크림은 고(高) 유지방(39%)인 B2B 전용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1000㎖ 카톤팩으로 구성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작년 기준 전체 B2B 생크림 시장은 약 1100억원 규모로 최근 3년간 약 9% 성장했다.

빙그레 소프트 랩 생크림은 지난 16일 진행된 파티쉐 전문 양성 과정인 '나카무라 아카데미'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대상 청정원, 전통 장류 베이스로 한 '중화풍 볶음소스' 2종

대상(001680) 청정원이 간편소스 인기 트렌드에 맞춘 '중화풍 볶음소스' 2종을 출시했다.

국내 소스시장은 1~2인 가구 증가와 가정간편식(HMR)시장 확대 영향으로 성장세에 있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소스시장 규모는 2014년 1393억원에서 지난해 1654억원으로 약 18.7% 성장했다. 

청정원이 이번에 새로 선보인 소스 제품은 '중화풍고추장 볶음소스(245g)' '해물간장 볶음소스(240g)' 2종으로, 전통 장류를 베이스로 하되 맛과 편의성에 차별화를 둔 '장 소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중화풍고추장 볶음소스는 고추장, 두반장, 파, 참기름 등 재료가 조화를 이루며 해물간장 볶음소스는 간장, 피쉬소스, 건새우, 구운마늘 등의 재료가 어우러졌다. 이들 제품은 볶음밥이나 두부조림, 볶음우동을 비롯해 다양한 밑반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농심 '프레첼' 신제품… 25주년 오징어짬뽕 리뉴얼 

농심(004370)은 '프레첼'을 새롭게 선보이고 25주년을 맞은 '오징어짬뽕'을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농심 프레첼은 기존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프레첼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스낵과 형태는 동일하지만 맛과 식감을 차별화했다. 콘소재를 사용했으며 '솔티카라멜' '고다치즈맛'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농심은 프레첼 광고모델로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를 발탁하고 '심쿵달달 하트맛'이라는 카피로 여심을 공략할 계획이다.

농심은 이와 함께 구운 오징어 풍미를 강화하고 면발을 15% 두껍게 한 오징어짬뽕을 선보였다. 리뉴얼에 맞춰 포장 디자인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디자인보다 색감을 강조하고 통오징어가 전면에 등장한다. 가격은 그대로다. 

◆오리온, 한·중·베 '3國 3色' 파이… 밀크카라멜 리뉴얼

오리온(001800)은 글로벌 연구·개발(R&D) 통합관리 체제를 확립한 이후 첫 신제품으로 파이류 3종을 한국과 중국, 베트남에서 각각 출시했다. 

지난달 말 한국에서 '초코칩 초코파이'를 선보인 후 중국과 베트남에서 각각 '큐티파이(Q帝派) 레드벨벳'과 '초코파이 다크'를 잇따라 내놓은 것이다.

이는 오리온 한국 법인 연구소를 중심으로 중국, 베트남, 러시아 각 법인의 연구소를 통합 관리하는 체제를 구축한 뒤 나온 첫 제품들로 법인 별 R&D 노하우를 공유, 각국 소비자 특성에 맞춘 파이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초코칩 초코파이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기존 제품과 차별화에 주력했다. 빵 속에 초코칩과 초콜릿청크를 넣어 단순히 맛의 확장을 넘어 새로운 식감을 전달해 근본적인 변화를 줬다. 

이를 위해 오리온의 R&D 노하우를 집약해 250℃가 넘는 오븐 속에서도 식감 핵심인 초코칩과 초코청크가 녹지 않고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배합비와 숙성기를 찾아냈다는 설명이다. 

중국에서 출시한 큐티파이 레드벨벳은 초콜릿 코팅 케이크에 딸기, 크렌베리가 어우러진 잼을 넣은 파이다. 

초코파이 다크는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베트남에서 초코파이의 시장 내 리더십 강화와 소비층 확대를 위해 개발한 야심작이다. 

아울러 오리온은 지난 1979년 출시한 국내 최초 밀크카라멜인 '오리온 밀크카라멜'을 리뉴얼해 2가지 맛으로 내놨다. 오리온 밀크카라멜은 원조 이미지에 걸맞게 맛·식감부터 패키지까지 전반적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오리온 밀크카라멜 콜드브루라떼맛'을 선보였다. 

◆CJ프레시웨이, 편의성↑ 파우치 음료 2종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051500)는 휴대와 보관이 간편한 파우치 음료 상품인 이츠웰 '상콤유자달콤배' '비타 칼라만시'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형상 파우치 형태로 80㎖ 소포장에 담아 가볍게 즐길 수 있이다. 특히 용기 상단 플라스틱 마개를 대신해 가위 없이도 쉽게 뜯을 수 있는 절취선을 넣었다. 

두 제품 모두 '시트러스(Citrus)' 과일 일종인 유자와 칼라만시 과일 원액과 과즙 농축액을 함유하고 있으며 환절기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를 첨가했다. 

상콤유자달콤배, 비타 칼라만시는 학교 급식이나 어린이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후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비롯해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KGC인삼공사 '지니펫 더스낵' 저키 4종 

KGC인삼공사는 프리미엄 반려견 건강간식 '지니펫 더스낵'을 출시했다. 신제품 지니펫 더스낵은 총 4종으로 △홍삼함유 소고기맛 저키 △홍삼함유 오리고기맛 저키 △홍삼함유 연어맛 저키 △홍삼함유 치즈맛 저키다.

지니펫 더스낵은 프랑스산 치즈와 청정 호주산 소고기 등 엄선된 원료에 정관장 6년근 홍삼성분을 더해 만든 프리미엄 건강간식이다. 미국 FDA에 등록된 사료시설에서 식품 수준의 주원료를 사용해 만들고 인공향미제와 인공색소, 방부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았다.

'지니펫(GINIPET)'은 KGC인삼공사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만드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건강식 브랜드로 정관장 6년근 홍삼성분과 원료를 배합해 반려견의 면역력과 건강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소 3회 이상 품질검사를 통과해야 제품화가 가능하며 국내 사료업계 처음으로 홍삼성분의 안전성과 효능을 강아지 임상실험을 통해 확인한 바 있다. 대표제품으로는 '홍삼 함유 기본식 유기농' '지니펫 더 홀리스틱' 등이 있다. 

◆신세계푸드 '올반 가정간편식' 혼술족 겨냥 안주류 7종

신세계푸드(031440)는 혼술족(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 공략을 위해 올반 가정간편식 안주류 7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혼술족이 안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을 구입하는 비율이 늘고 1인 가구의 증가세가 지속되는 것에 주목, HMR 안주를 개발했다. 

주 제품으로는 '나만의 작은 이자카야'라는 콘셉트로 출시한 '허브맛 촉촉한 닭구이' '향긋한 올리브와 새송이'다. 허브맛 촉촉한 닭구이는 국내산 닭 안심에 로즈마리 오레가노를 함께 구웠다. 향긋한 올리브와 새송이는 올리브유에 살짝 볶은 국내산 새송이 버섯과 올리브를 함께 구운 제품이다.

특히 혼술족을 위해 70g 소포장과 별도 조리 없이 개봉 후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짬뽕친구 김말이' '찹쌀친구 김말이' 2종도 선보였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약불로 3~4분 정도 구워내기만 하면 된다. 

이 밖에 국내산 닭 가슴살을 튀긴 오리지널 타입의 치킨너겟에 스위트 칠리소스를 함께 넣은 '스위트칠리 치킨너겟', 닭 가슴살에 모짜렐라, 체다, 파르메산 치즈 3종을 넣은 '트리플치즈 닭다리 너겟', 닭다리 통살 튀김에 닭강정 소스가 어우러진 '정통 닭강정'도 만나볼 수 있다.

◆삼양식품, 사골육수 베이스 '한국곰탕면'

삼양식품(003230)은 맵지 않고 구수한 맛으로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는 곰탕을 제품화한 '한국곰탕면'을 출시한다.

곰탕은 한식에서 국물 요리를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로, 맛은 물론 보양식으로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삼양식품이 이번에 출시한 한국곰탕면은 사골육수를 베이스로 곰탕 특유의 진하고 담백한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곰탕면은 분말스프와 후레이크를 일체형으로 구성해 조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분말스프에 사골엑기스 성분을 35% 이상 넣었고 건파와 고기 후레이크를 첨가했다. 

삼양식품은 한국곰탕면을 '파듬뿍육개장' '삼양라면 매운맛' 등과 함께 겨울철 주력 제품 라인업으로 구축해 내수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애슐리W, 가을 시즌 신메뉴 '갈릭 홀릭' 17종

아메리칸 그릴&샐러드바 레스토랑 애슐리(Ashley)는 가을을 맞이해 마늘 콘셉트 신메뉴 17종을 선보인다. 

애슐리는 이번 가을 시즌 메인 메뉴부터 피자, 리조또와 디저트까지 마늘을 활용한 메뉴를 샐러드바에서 맛볼 수 있는 '갈릭 홀릭(Garlic Holic)'을 선보인다. 특히 별도로 주문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스테이크 메뉴도 출시한다. 

해당 17종은 △트리플 갈릭 스테이크(별도주문) △갈릭 슈림프 스테이크(별도주문) △블랙 갈릭 윙(평일 런치) △갈릭XO삼겹살(평일 디너, 주말) △크럼블 갈릭 치킨 스테이크 △갈릭 치킨 와플 △갈릭 엔젤치즈피자 △인절미 모카 케이크 △초코 바나나 푸딩 등이다.

이 가운데 '갈릭 XO 삼겹살'은 삼겹살에 중식XO소스와 갈릭칩 등을 얻은 그릴 요리로, 고추장크림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블랙 갈릭 윙'은 흑마늘 간장 소스로 버무린 윙스틱에 브래드크럼을 얹어낸 메뉴다. 

한편, 이번 갈릭 홀릭 신메뉴는 W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부엉이돈까스, 일본식 매장 모델 론칭 

이탈리아 커틀렛 콘셉트 돈가스를 선보이고 있는 부엉이돈까스는 창업자의 다양성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일본식 돈가스와 우동을 곁들인 고베 모델을 론칭했다. 

고베부엉이돈까스는 기존 이탈리아 커틀렛 콘셉트에서 벗어나 일본 고베의 맛과 멋을 담은 게 특징이다. 제주산 1등급 돈육을 100시간 저온숙선 한 후 부엉이표 생빵가루와 전용식용유로 만들었다.

한편 부엉이돈까스는 지난 7월 이익공유형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익공유형 프랜차이즈란 이익을 서로 나누는 프랜차이즈 육성사업으로, 부엉이돈까스는 CK(Central Kitchen) 공장 설립으로 발생되는 소스의 제조원가 절감에 따른 수익을 가맹점과 나누고 당기순이익 10%를 가맹점 마케팅비용과 물류지원 예상으로 편성하고 있다.

◆KFC '뉴 비스켓, 메이플피칸 파이' 올가을 스낵 2종

오리지널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새로운 스낵 2종으로 '뉴 비스켓' '메이플피칸 파이'를 출시한다.

뉴 비스켓은 KFC의 베스트셀링 스낵 메뉴인 비스켓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존 제품에 우유와 버터 등을 추가했다.

메이플피칸 파이는 피칸 파이에 메이플시럽을 더한 제품이다. 제품 표면에는 피칸이 박혀있다. 

◆굽네치킨, 단독 제품 '굽네 볼케이노 소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굽네 볼케이노'의 불맛을 느낄 수 있는 '굽네 볼케이노 소스'를 단독 제품으로 출시했다. 

굽네 볼케이노는 지난 6월 기준 1000만개 판매를 돌파, 치밥 열풍으로 굽네 볼케이노와 함께 제공하는 볼케이노 소스를 약 800만개 추가 발주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굽네 볼케이노 소스는 굽네 볼케이노의 마그마 소스를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오징어볶음이나 떡볶이, 두부김치 등 밥반찬, 안주, 간식 등에 양념으로 활용하거나 삼각김밥, 즉석카레 등에 간단하게 뿌려서 먹을 수 있다.

◆미스터피자, 나 홀로 즐기는 1인용 피자 '피자샌드' 3종 

미스터피자는 혼자서도 간편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1인용 피자 '피자샌드' 3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피자샌드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혼밥 트렌드를 반영, 피자를 샌드위치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치아바타에 미스터피자의 베스트셀러 쉬림프골드, 포테이토골드, 불고기 피자 토핑을 넣은 '쉬골샌드', '포골샌드', '불고기샌드' 3종이다. 

◆도미노피자, 가을 신제품 사이드디시 3종 

피자배달 전문기업 도미노피자는 치킨, 견과류 등을 활용해 가을 입맛을 돋우는 신제품 사이드디시를 선보인다. 

해당 사이드디시는 △해시브라운 치킨텐더 △갈릭 스모크치킨 △믹스 너츠 샐러드 3종이다.

해시브라운 치킨텐더는 감자가루 해시브라운을 입힌 치킨텐더, 갈릭 스모크 치킨은 숯불갈비소스로 양념한 닭다리살에 바질, 마늘 후레이크를 뿌린 훈제치킨이다. 크랜베리와 5가지 견과류 아몬드·렌틸콩·해바라기씨·병아리콩·현미를 더한 믹스 너츠 샐러드도 출시했다. 

◆설빙, 가을 디저트 '알밤오믈렛'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가을 시즌 메뉴로 새로운 오믈렛 메뉴 '알밤오믈렛'을 출시했다. 알밤오믈렛은 오믈렛 빵 사이에 몽블랑 크림과 알밤, 아몬드 슬라이스가 들어간 메뉴다. 

설빙의 오믈렛 메뉴는 알밤오믈렛이 판매되는 가을 시즌, 기존 '인절미생크림오믈렛'과 함께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과테말라 COE No1, 케냐 루키라AA' 판매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는 세계적인 원두 대회 COE(Cup Of Excellence)에서 우승한 '2017 과테말라 COE No1'을 온라인몰과 엔제리너스 매장을 통해 선보인다.

COE는 미국 비영리 법인 ACE에서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고의 커피를 선정하는 커피 경연대회다. 엔제리너스가 선보이는 원두는 올해 90.36이라는 점수를 받아 1위한 과테말라 엘파라작 농장의 원두다. 

엔제리너스커피는 소량의 생두와 국내 미디엄 로스팅을 통해 선보이는 원두패키지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더불어 엔제리너스 스페셜티 매장과 주요 오피스지역 인근에 위치한 약 50개 매장에서 제조음료와 원두를 선보인다.

아울러 엔제리너스는 싱글오리진 커피 '케냐 루키라AA'를 내년 1월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제품은 엔제리너스 바리스타가 제조하는 아메리카노와 아메리치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플랫화이트 총 5종으로 운영되며 매장 밖에서도 커피의 신선함을 즐길 수 있는 드립백과 원두 500g도 함께 선보인다.

◆이디야, 베이커리 신메뉴 '팡올레' 2종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는 베이커리 신메뉴 '팡올레'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팡올레 신메뉴 2종은 '참치 마요' '감자 마요'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베이커리 메뉴다. 프랑스 정통 빵인 '브리오쉬' 속에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워 넣었다.

참치 마요는 참치와 옥수수, 당근 등 야채로 속을 채웠으며 감자 마요는 매쉬드 포테이토와 잘게 썬 야채가 어우려진 메뉴다.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콜드 샌드위치다. 

◆공차코리아, 가을 신메뉴 '따뜻한 밀크티' 3종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는 가을을 맞아 시즌 신메뉴 '따뜻한 밀크티' 3종을 출시했다.

이번 메뉴는 공차코리아의 베스트셀러 밀크티 3종 위에 조화로운 플레이버 폼(Flavor Foam)을 얹어 한 잔으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밀크티와 플레이버 폼의 독특한 컬러 매치도 눈길을 끈다. 

'말차폼 초콜렛 밀크티'는 초콜릿 밀크티에 제주산 유기농 녹차가루로 만든 말차폼을, '윈터폼 블랙 밀크티'는 프리미엄 잎차로 직접 우려 잎차 본연의 맛을 내는 블랙 밀크티에 윈터멜론 밀크티로 만든 윈터폼을 올렸다. 

또 '초콜렛폼 타로 밀크티'는 타로 밀크티에 초콜렛폼을 올린 제품이다. 

◆코웨이, 세정과정 4단계 '인텔리케어 비데 BASH30-A'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021240)는 새로운 세정과정인 'i-wave 시스템'을 탑재한 인텔리케어 비데 BASH30-A를 출시했다다. 

제품명 '인텔리케어'는 제품의 주요특징인 '똑똑한 맞춤(Intelligence)과 케어(Care)'를 조합한 코웨이만의 맞춤케어를 강조했다. 

i-wave 시스템은 세정과정을 4단계 코스로 설계한 코웨이의 새로운 수류 기술이다. i-wave 시스템의 4단계 수류 코스는 △소프트 스타트(긴장완화) △프리 워시(예비세정) △메인 워시(집중세정) △린스 워시(헹굼) 세정 과정으로 진행된다.

코웨이는 4단계 수류 코스를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게 단계별 수압, 세정범위, 수류 변화를 다르게 설계해 세정모드도 다양화했다. 저자극 세정을 제공하는 케어세정, 여성케어 등 4개 모드가 있다. 코웨이의 i-wave 시스템 수류기술은 현재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텔리케어 비데는 버블회오리 살균기능을 적용해 도기 위생성을 높였다. 버블세정제와 전기분해살균수를 차례로 회오리 분사해 유로, 노즐은 물론 도기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틈새까지 살균한다. 

하루에 한 번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3단계 스스로 살균하며 사용자가 원할 때마다 원터치 버튼으로 간편하게 살균할 수 있다. 또 항문노즐과 비데노즐의 덕트를 분리하고 비데 하단부에 클린 커버를 장착해 위생성과 관리 용이성을 확보했다. 

코웨이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하도록 세정과 위생관리의 진행 상황을 시각화한 '안심클린시스템'도 적용했다. 안심클린시스템은 LED를 통해 4단계 세정과정을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노즐 세척과 살균 후에는 종료됐다는 안심클린 메시지를 표시해준다. 

또한 이 제품은 코웨이가 지난 2014년 국내 최초로 서울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와 공동 개발한 좌욕 전용 수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신제품 '착한 유리 쌀통' 

종합주방생활용품기업 삼광글라스(005090)는 자사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이 편리한 보관과 뛰어난 밀폐력으로 곡류 보관에 적합한 신제품 '착한 유리 쌀통'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산소투과율이 낮은 유리 소재와 글라스락 특유의 밀폐 구조로 냄새와 습기를 차단해 곡물이 눅눅해지거나 변질되는 현상을 막아주고 쌀벌레 등 해충이나 유해 미생물 생성을 예방해 보관 시 신선도와 위생성을 극대화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 쌀 보관통을 주방 한 켠이나 다용도실 등 미관상 보이지 않는 곳에 뒀다는 주부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 제품은 화이트와 민트색상 뚜껑과 투명한 유리가 조합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착한 유리 쌀통은 투명한 유리 소재 특성상 뚜껑을 열지 않고도 쌀의 잔량과 상태 확인이 한 눈에 가능하다. 또 개폐가 편리한 상단 뚜껑으로 내용물을 편리하게 꺼낼 수 있다. 

뚜껑 양 옆에는 손잡이가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곡식류 기준 최대 12㎏까지 보관 가능하다. 쌀이나 곡류뿐만 아니라 시리얼, 대용량 과자, 반려동물 사료통까지 활용도가 다양한 멀티 제품이다.

아울러 뚜껑부터 실리콘 패킹까지 모두 분리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글라스락 착한 유리 쌀통은 쿠팡 등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내달부터는 코스트코(Costco)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