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주 기자 기자 2017.10.20 14:26:22
[프라임경제] 수성(084180)은 한국거래소의 이디 지분 매각 추진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달 20일 이후 이디의 지분 일부 또는 전부를 처분하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나 아직 매각대상자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20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