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킨도너츠는 '부스트 미(Boost Me) 블루투스 스피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던킨도너츠는 제품에 상관없이 1만원 이상 구매 시 '부스트 미 블루투스 스피커'를 할인가에 제공한다. 또 엑스트롱 아메리카노 1잔과 블루투스 스피커로 구성된 '부스트 미 팩'도 선보인다. 만약 엑스트롱 아메리카노 외 △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라떼를 원할 경우 차액 추가하면 된다.
부스트 미 블루투스 스피커는 V4.2 칩셋을 탑재한 제품이다. 아울러 생활방수를 지원하고 거울이나 타일에 부착 가능한 흡착판과 금속고리가 있어 샤워, 캠핑, 라이딩 등 다양한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다.
스피커는 한정수량 제작돼 조기소진 될 수 있으며 두 프로모션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또 타 쿠폰, 제휴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스피커는 부스트 샷을 추가해 더 강렬한 엑스트롱 커피 콘셉트에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로 준비했다"며 "엑스트롱 커피와 부스트 미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지난 9월 말 엑스트롱 커피를 출시하고 래퍼 비와이를 모델로 한 TV-CF를 제작해 방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