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외식기업 롯데지알에스는 미혼 한 부모 25가정을 초청해 '힐링'을 주제로 파주동화힐링캠프에서 1박2일 캠핑을 진행했다고 20일 알렸다.

롯데지알에스는 샤롯데 봉사단 30명과 미혼 한 부모 25가정을 위해 '명랑 운동회' '바비큐 파티' 등 행사와 스타 강사 김미경을 초청해 '힐미힐미'를 주제로 엄마를 위한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육아로 인해 아이와 함께 여행 가기가 어려운 미혼 한 부모를 위해 힐링을 주제로 엄마들을 응원 하고 자녀와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