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의 광고 모델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은 브랜드페이지 내 '테라M'의 공식 △방어형 영웅 '탱커' △공격형 영웅 '딜러' △회복형 영웅 '힐러'의 실루엣 이미지로 총 세 명의 광고 모델 등장을 예고했다.
이어 넷마블은 공식 카페에서 해당 모델을 맞출 수 있는 힌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탱딜힐'을 맞춘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차정현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다양한 역할을 지닌 캐릭터를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이플레이의 재미를 광고에서 전달하기 위해 세 명의 모델을 선정했다"며 "사전 예약과 함께 이번 모델 맞추기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