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의 사전예약자 수가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테라M'은 사전예약 돌입 후 4일만에 5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20일 만에 100만, 또 금일 150만명을 넘어서며 하반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테라M'은 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한 블루홀(대표 김강석)의 인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테라'와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로 입지를 구축한 넷마블의 만남으로 최초 공개부터 '리니지2 레볼루션'을 이을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 받아왔다.
특히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탱커·딜러·힐러 역할을 바탕으로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를 비롯해 방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MMORPG로 탄탄한 게임성이 바탕이 된 만큼 업계와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차정현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재미를 선사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정식 출시전까지 담금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M'은 오는 11월 게임의 정식 출시전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