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안군은 19일 가뭄극복 대책 추진에 힘쓴 유공자 6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각각 수여했다.
이날 감사패는 이명숙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장과 한영석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장, 표창장은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 박찬희 부장과 송재민 주임,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 강진중 부장과 남보라 대리 등에게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아껴 쓰기 캠페인, 용수부족 농경지 양수장비 지원, 저수지 2단 양수 등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가뭄 극복대책에 노력했으며, 농촌용수개발사업에 필요한 전력공급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화 군수 권한대행은 "극심했던 올해 가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농촌용수 대책과 전력공급 등에 애써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가뭄대책과 영농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