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약품(128940)이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이 폐암 치료제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일 대비 3.85% 오른 4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51만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포지오티닙'은 한미약품이 개발해 미국 제약사 스펙트럼에 기술수출한 내성표적 항암신약이다.
전일 일본 요코야마에서 열린 세계폐암학회(WCLC)에서 스펙트럼은 포지오티닙의 엑손20 변이 폐암환자 대상 임상 2상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