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세전 연 5.7%의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형 ELS(주가연계증권)을 출시한다고 18일 알렸다.
키움 제723회 ELS는 한국 KOSPI200지수, 유럽 Eurostoxx50지수, 중국 HS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세전 연 5.7%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18개월), 85%(24개월·30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 시 세 기초자산 평가가격이 모두 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세전 17.1%의 수익을 얻는다. 다만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마감은 이달 20일 오후 1시까지다. 첫 거래 고객에게는 1만원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