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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일자리 창출 행정력 집중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강경우 기자 기자  2017.10.17 16: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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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경남 산청군은 일자리정책을 강조하는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에 따라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7일 밝혔다.

산청군은 부서별로 발굴한 70여건의 일자리창출 시책 가운데 녹색사업단 운영, 공공근로사업 확대 등 사회서비스 공급부족 분야를 위시해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충할 방침이다.

또 산업단지 조성과 유망중소기업 유치로 청·장년 일자리를 만들고 차별화된 축제 운영, 경쟁력 있는 농업 육성 등 지역경제 성장 잠재력을 높여 성장기반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허기도 군수는 "노인,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으로 군민을 위한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며 "이번에 설치된 산청군 일자리 창출팀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