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N벅스(104200·대표 양주일)는 자사의 팟캐스트앱 '팟티'가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대응하며 '커넥티드 카'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17일 알렸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는 각각 애플과 구글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며 차 안에서 △전화 △메시지 △지도 앱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간단한 터치로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NHN벅스는 커넥티드 카 시장에서 각광받는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경쟁력을 선도하고 이동 중 오디오 콘텐츠를 소비하는 많은 이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팟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NHN벅스 관계자는"기술의 발전 속에 오디오 콘텐츠 중요성이 날로 높아진 상황"이라며 "NHN벅스의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팟티의 플랫폼 확장 및 서비스 고도화를 이루고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