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는 올해의 마지막 업 창조오디션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마지막 업 창조오디션은 오는 12월1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며 참가 대상은 사업을 어느 정도 진행해 투자자 설명(IR_Inverstor Relations)을 준비한 스타트업이다.
경기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5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한 뒤 발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희망기업은 다음 달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 포트폴리오, 관련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전략담당관은 "업 창조오디션은 스타트업과 투자자들간 만남의 기회를 마련해주는 장"이라며 "향후 많은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