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첨단소재 여수생산본부(본부장 최영호)는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댁 60가구를 대상으로 집안 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역과 전기수리 봉사를 진행한다.
롯데첨단소재는 지난달부터 재가노인복지시설 '원광복지센터'와 함께 원도심에 있는 어르신 독거가구 6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과 전기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 함께한 원광복지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헌활동이 후원물품전달 중심으로 진행됐는데 전문 방역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에 롯데첨단소재가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롯데첨단소재 관계자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방역봉사 사업을 일회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1년간 원도심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계속 실시할 예정"이라며 "영화관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