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한방을 소재로 한 간편한 숙취해소 음료를 개발하고 특허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허출원한 숙취해소 음료는 '한방성분을 포함하는 숙취해소 음료 및 제조 방법'(출원번호: 10-2017-0129422)과 '한방성분을 포함하는 숙취해소 환 및 그의 제조 방법'(특허출원 : 10-201-0129418)에 관한 내용이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숙취해소 음료 및 환은 기존 숙취해소 음료로 판매되고 있는 병, 캔의 부피보다 용량이 간소화돼 음용이 용이하고 스틱형이라 소지가 간편하다.
또한 여성층을 겨냥해 콜라겐과 비타민 등을 첨가했으며 이번 달에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헛개나무와 칡, 한약재 등의 숙취해소에 효과가 있는 소재를 일정 비율로 배합했다.
한편,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는 경남도에서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한방항노화 산업의 핵심 연구기관으로써, 한방을 소재로 한 식·음료 개발과 브랜드화로 한방약초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