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지부장 신상선)는 지난 14일 관내 농축협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록유원지에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기원 '곡성군 농축협 임직원 한마음 상생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강변 일원 약 7km 구간을 걷기행사로 진행됐으며, 유근기 곡성군수, 이만수 곡성군의회 의장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농협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신상선 곡성군지부 지부장은 "2020년까지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는 곡성군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 소득증대와 행복한 농촌건설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