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051500·대표 문종석)는 생활습관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건강 메뉴를 단체급식사업장 고객에게 제공하는 '힐링밸런스데이'를 매주 1회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힐링밸런스데이는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직장인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마련한 날이다. 직장인들의 경우 잦은 회식으로 인한 음주와 과식, 불규칙한 식사 습관, 운동 부족 등으로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과 같은 생활습관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지난 달에는 지중해 식단을 활용해 두뇌 노화를 막는 'MIND식단'을 테마로 선정했다. 두부 카프레제, 옥수수밥&감자채 양파볶음, 참치 양파간장조림 덮밥, 닭개장 등 두뇌 건강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메뉴를 선보였다.
이달에는 혈당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GL밸런스 식단'을 주제로 다양한 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슐린 과다 분비를 방지해 지방 축적을 최소화해주는 청국장 덮밥, 고구마 브로콜리 샐러드, 닭안심 카레볶음밥, 참치 두부전 등을 제공한다.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FS)본부 관계자는 "고혈압, 비만, 당뇨병 등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며 "힐링밸런스데이로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 고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작은 쉼표 역할을 하고 건강한 식문화까지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