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프리카TV(067160)가 신저가를 기록했다. 국정감사에서 별풍선 지급 시스템과 음란성 문제로 지적당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까닭이다.
16일 오전 9시30분 현재 아프리카TV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15.21% 하락한 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67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온라인 개인방송의 음란성과 과도한 결제 문제에 대한 규제 지적에 대해 "좋은 법안을 마련하면 적극 수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