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3분기 호실적에도 장 초반 약세다.
1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17% 하락한 27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CS, 노무라, UB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이 62조원, 영업이익이 14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65%, 178.85%씩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영업이익 잠정치는 38조4600억원으로 연간 사상 최대 이익 경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