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순천시(시장 조충훈) 홈페이지가 전국자치단체 중 '개인정보보호부문(ePRIVACY)'과 '인터넷사이트안전부문(i-Safe)'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정보보호인증마크는 개인정보보호협회에서 인터넷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근거한 인증심사를 통과한 사이트에 대해 1년 동안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계속해 홈페이지 개인정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최신 정보 보안 규정에 맞춰 개인정보 수집 및 기술적인 시스템 보호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인터넷사이트 안전을 위해 사이버 해킹 및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관리 감독을 강화했으며 최신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으로 개인정보보호 전문기관에서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는 쾌거를 올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마크 획득으로 시 홈페이지의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