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전인지 △이민지 △김해림 △김지현2 선수와 함께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LPGA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현장에서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일에 걸쳐 진행되는 팀스릭슨 사인회는 13일 경기 종료 후 LPGA에서 활약중인 전인지, 이민지 선수와 함께하고, 14일 경기 종료 후에는 KLPGA에서 활약중인 김해림, 김지현2 선수를 팀스릭슨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수별로 각각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사인회는 선수의 친필사인과 함께 스릭슨 Z카느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팀스릭슨하우스에서는 대회 기간 중 갤러리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함께 룰렛 이벤트, SNS # 해시태그 이벤트 등 골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릭슨 관계자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LPGA 대회의 공식볼 후원사로 참여해 프로골프대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고객 접점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골프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인회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스릭슨 페이스북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