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제약(068760)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소식에 신고가를 고쳐 썼다.
1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셀트리온제약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17.65% 상승한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2만8800원까지 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셀트리온제약을 포함한 3개 종목을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시했다.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다음날 정규 매매 시간과 시간외 시장에서 공매도 거래가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