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도는 예산운전면허시험장이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인연은 2011년 12월 쌀 후원으로부터 시작됐다.
지역 재가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실천을 시작으로 배식봉사, 동전모금함 설치, 후원물품 지원 등 예산군장애인들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고 있다.
2015년부터는 지역 재가 장애인을 위한 '생신축하방문사업'으로 장애인 가정에 생계지원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등 각종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약 7년 동안 변함없는 예산군 장애인과 상생하는 든든한 후원기관이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후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해 후원해 줄 후원자 및 단체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