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낙스(SONAX)코리아가 10월 세차 시즌을 맞아 이마트에서 '독일 넘버원 케미컬 브랜드' 소낙스 대전을 마련했다고 10일 알렸다.

오는 14일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에서 진행되는 '소낙스 브랜드 쇼'는 이마트 24주년 기념을 맞아 준비한 특별 이벤트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 기획패키지로 익스트림 유리세정제, 익스트림 실내크리너 등 소낙스 내장관리 제품과 익스트림 휠크리너, 타이어 광택 보호제 등 외장관리 제품 등의 할인행사를 전개한다.
아울러 추가로 소낙스 에탄올 워셔액 1+1행사 및 소낙스 전 상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소낙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미 국내 자동차동호회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는 소낙스 제품은 남성들이 받고 싶은 선물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번 이마트타운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소낙스 브랜드 쇼'는 가을을 맞아 환경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독일 차량관리 브랜드를 알리고, 파격 할인행사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소낙스코리아는 소낙스 브랜드 대전을 맞아 이마트타운 킨텍스점 1층 야외광장에서는 레이싱모델 걸그룹 PPL의 축하공연 및 소낙스 버블 세차쇼, 국민배우 안재모 팬 사인회 등을 준비해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독일의 자동차관리 브랜드 소낙스는 지난 1950년부터 본격적인 제품을 내놨다. 현재까지 독일 남부 노이부르크(Neuburg)에서 꾸준히 고품질의 카케어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 관리용품 전문기업이다.
전 세계 100여개국에 지사와 공식수입원을 둔 다국적 기업이며, 독일에서는 시장점유율이 6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