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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11인치 '아이나비 탭 XD11 프로' 선봬

착탈 시 키보드 적용…편의성·호환성 높여

김경태 기자 기자  2017.10.10 1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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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2 in 1 킥스탠드 타입의 11.6인치 프리미엄 태블릿 PC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알렸다.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는 일반 노트북 밝기보다 40% 향상된 화면이 장점이다. IPS 패넉을 적용해 어떠한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만큼 △이미지 △문서 작업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또 인텔 체리트레일 최상위 CPU인 X7-Z8750 CPU를 탑재한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는 4GB 램, 64GB 메모리를 적용해 높은 성능으로 빠른 데이터 처리를 구현한다. 여기에 최신 버전의 윈도우 10 Redstone2는 게임 모드, 그림판 3D 블루라이트 차단 등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확대했으며,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의 듀얼 운영체계가 적용으로 사용목적에 맞게 운영 체계를 변환 사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커버타입의 키보드 적용으로 노트북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며, 마그네틱 도킹 탑재로 쉽게 착탈이 가능해 휴대성은 물론 메탈소재의 시티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런 디자인을 동시 구현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탭 XD11 프로는 목적에 따라 여러 타입으로 사용 가능한 휴대성과 활용성을 두루 갖춘 태블릿 PC"라며 "작업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노트북을 대체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