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하이닉스(000660)가 3분기 호실적 전망에 신고가를 고쳐 썼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10% 오른 8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8만6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김양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3조974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반도체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