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장인화 포스코 철강생산본부장(부사장, 사내이사)과 김학동 광양제철소장이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조업에 매진하는 광양제철소 직원들을 찾아 직접 격려했다.
광양제철소는 용광로 가동을 위해 24시간 조업체제를 유지해야 하는 특성상 매년 명절 연휴에도 직원들이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쏟고 있다.
김 소장과 장 본부장은 이달 4일과 5일 제강부, 품질기술부 등 10개 부서를 방문해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현장을 지킨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했으며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장인화 본부장은 "매년 명절마다 조업 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회사와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한다는 자긍심으로 안전하게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생산설비를 1년 365일, 24시간 상시 가동 중이며 생산 현장에는 설비 가동을 위해 약 3000명의 교대근무 직원들이 4조 2교대로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