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추석 황금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2일 월요일 오전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평일 오전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소요시간은 △부산 5시간10분 △울산 4시간39분 △대구 3시간40분 △대전 1시간50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20분 △강릉 3시간이다.
국토교통부는 추석 연휴 하루 전인 3일 오전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관측했다. 귀경길 정체는 4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