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용하)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여수상의 임직원들은 장애인 시설을 비롯한 경로당, 다문화시설, 지역아동센터, 여성복지시설 등 60개소를 방문해 위문했다.
또한 밤낮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이들이 힘든 생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다.
여수상의 박용하 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방문하는 사업을 계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상의는 매년 지역사랑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