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야스(255440)가 상장 첫날 약세다. 최근 디스플레이 업황 우려가 장비업체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29일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야스는 시가 대비 13.71% 내린 1만825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는 2만3500원이었다.
2002년 설립된 야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기·증발원 등을 개발·제조하는 업체다. 증착기와 증발원은 OLED를 제작할 때 기판에 유기물이나 금속을 증발시켜 얇게 코팅하는 증착 공정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