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로 논란이 됐던 깨끗한나라(004540)가 식품의약품안전처 1차 조사결과에 이틀째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5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3.53% 상승한 4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생리대 총 666품목과 기저귀 10품목이 모두 인체에 위해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유한킴벌리·엘지유니참·깨끗한나라·한국피앤지·웰크론헬스케어 등 생리대 상위권 5개 업체는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생리대 기준 외에 자율 안전기준을 정해 관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