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양시는 '제23회 광양시민의날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0월11일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격년제로 열리는 옥내 행사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현충탑 참배와 광양시민의 날을 경축하기 위한 기념식으로 구성됐다.
기념식은 시립예술단의 축하공연과 시정홍보영상 상영, 기념사, 축사, 비전선포, 시민의 노래 합창으로 진행되고,청년단체와 함께하는 '청년희망도시 광양'의 비전선포식으로 '청년희망, 행복광양'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15만 시민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날 행사기간에는 △제25회 분재전시회 △광양함 공개 행사 △광양학 포럼 강좌 △제9회 대학국악제 △ 제8회 전국시조 경창대회 △문인협회 시화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특히 지난 3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광양함 공개행사도 가져 시민들과 소통하며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삼식 문화예술과장은 "행복으로 빛나는 도시, 청년 희망 도시 광양의 15만 시민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