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박재진)은 28일 추석을 맞아 박연수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에 있는 '은혜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생들을 격려했다.
박 정창증은 "충북경찰은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소외된 이웃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위문금은 충북경찰청 직원들이 지난해 8월부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월 기부하는 후원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