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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인기 만점 레저 스포츠, 추석에도 정상 운영

오영태 기자 기자  2017.09.27 1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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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보령시는 지난해 개장한 스카이바이크가 대천해수욕장의 백사장과 바다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자 추석 연휴 10월2일과 4일, 9일을 제외한 나머지 날 모두 정상 운영한다고 27일 알렸다.

이 스카이바이크는 신공법을 통해 국내 최초 바다 위에 설치됐으며 휴일과 주말에는 1일 1000명 이상이 찾고 있다.  

여기 더해 타워 높이 52m, 로프 길이 613m로 국내 최초 4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대천 짚트랙'은 추석 연휴기간 휴무 없이 개장된다. 1인 기준 1만8000원이다.

보령의 옥마산 옥마봉에 위치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은 내륙지역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과 달리 서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이용하기 때문에 안전하다. 또 이륙하기 적당한 경사면과 장애물이 없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1인당 7만~8만원이며 추석 기간 2만원 상당의 체험 사진 및 동영상을 제공한다. 이 역시 휴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