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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보온성 강한 '윈드프루프' 재킷 선봬

친환경 발수제 사용으로 방풍효과 높여…얇고 가벼워 활동성 극대화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9.27 10: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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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대표 데이비드 친)는 한층 더 가볍고 강력한 보온성을 갖춰 일교차가 큰환절기에 최적화된 '윈드프루프' 재킷을 출시한다고 27일 소개했다. 

친환경 발수제를 사용한 윈드프루프 재킷은 방풍 기능이 우수해 찬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시켜주는 환절기 필수 아이템이다. 

또한 장시간 라운딩을 즐기는 골퍼들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재킷의 무게와 부피를 줄였다. 이런 만큼 △셔츠 △베스트 △카디건 등 다양한 이너웨어와 함께 겹쳐 입을 수 있어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절기 기온에 유연하게 대처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윈드프루프재킷은 얇지만 탁월한 보온성을 갖춰 가을철부터 겨울까지 착용이 가능하다"며 "스포티한 디자인과 베이직한 컬러 사용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