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대구점, 상인점은 오는 28일부터 10월15일까지 가을 정기세일을 진행하며 국내 대표 쇼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적극 동참한다고 27일 알렸다.
올해 2회째인 국내 최대 쇼핑·관광 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진작을 위해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와 중국 '광군제(光棍節)'를 바탕으로 정부와 업계에서 함께 기획한 대한민국 최대 쇼핑 관광 축제다.

이에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성공적인 안착과 내수활성화, 고객의 대대적 참여를 위해 세일 기간 동안 갤럭시 노트8(64GB)과 사물인터넷 음성인식 블루투스 스피커 'NUGU'와 등 최신 정보기술(IT) 기기 'NUGU-mini'를 감사품으로 내놨다.
이번 경품 행사는 누구나 응모가 가능(1일 1인 1회)하며 세일 기간 총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8(64G)을 증정한다. 10월31일 이후 상품 일괄 수령이 가능하며 당첨발표 및 자세한 내용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세일 기간 중 롯데카드로 80만원 이상 결제 시 사물인터넷 음성인식 블루투스 스피커 'NUGU'와 멜론 스트리밍 이용권(1개월) 선착순 20명에게 선물한다. 롯데카드로 4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NUGU-mini와 멜론 스트리밍 이용권 1개월권을 60명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세일 기간 전점 동시 진행. 전 상품군에 걸쳐 101개의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PRODUCT 101'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 시즌을 맞아 28일부터 10월5일까지 지하2층 점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대전 및 다양한 할인 행사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코오롱스포츠, K2, 네파, 밀레, 노스페이스 등 다양한 유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모두 30억원 정도의 물량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10월11일부터 15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해외 명품 대전'을 열어 펜디, 버버리, 지방시 등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의 병행 수입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여기 더해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7층 문화홀과10층 문화센터에서 황금연휴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이번 가을 정기세일은 최대 규모의 경품과 할인폭, 물량 등을 준비했다"며 "특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할인행사와 지역 쇼핑객들에게 인기 높은 아이템을 대폭 보강하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