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17.09.26 16:06:52
[프라임경제] 광주광산우체국(국장 박호열) 행복나눔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26일 광산구 우산동 소재 송광종합복지관에 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북한이탈주민 추석 명절 합동차례 및 나눔잔치'에 쓰일 예정이다.
광주광산우체국은 지난해 5월부터 매월 1회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장애인 가구 20여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밑반찬 배달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